표준 심폐소생술 교육 동영상 (기초 1단계)

★ 전문강사 없이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표준 심폐소생술!! ★ 심정지 인식과 119 신고방법 환자의 양쪽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큰 목소리로 괜찮은지 묻고 환자의 몸 움직임, 눈 깜빡임, 대답 등으로 반응을 확인한다. 동시에 숨을 쉬는지 또는 비정상 호흡을 보이는지 관찰한다(심정지의 경우 무호흡 또는 비정상 호흡). 반응이 없더라도 움직임이 있거나 호흡을 하는 경우는 심정지가 아니다. 환자의 반응이 없으면 즉시 큰 소리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경우에는 스스로 119에 신고한다. 만약 주위에 자동제세동기가 비치되어 있다면 자동제세동기(AED)를 함께 요청한다. 가슴압박 소생술 시행방법 및 실습 먼저 환자의 가슴 중앙에 깍지 낀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댄다.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 양팔을 쭉 편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서 환자의 몸과 수직이 […]

울퉁불퉁 혈관질환, 하지정맥류

울퉁불퉁 튀어나온 혈관!욱신욱신 다리 통증으로 고통스러운 하지정맥류.대표적인 정맥류 질환으로 몸에 꽉 끼는 옷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발병률도 증가하고 있다.초기 치료를 놓칠경우, 혈관 기형이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는데…하지정맥류의 모든 것에 대해 지금부터 살펴봅니다.

자폐증을 미리 알 수 있을까?

♣ 자폐증을 미리 알 수 있을까? ♣   우리의 아이 아이작은 초기 1년 반 동안 여러 면에서 보통 아이들과는 다르게 성장했다. 아이는 우리와 상호작용을 할 때도 우리 눈을 거의 응시하지 않았다. 간지럼을 태우거나 까꿍 놀이를 하면 대부분의 아이가 밝게 웃는데 반해 아이작은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시큰둥하다는 표정을 지을 뿐이었다. 첫해에 아이는 옹알이도 거의 하지 않았다. 아무 의미 없는 행동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옹알이는 언어 능력의 토대다. 첫 돌이 될 때까지 아이작은 주변 물건들을 가리키면서 같이 봐주기를 바라는 그런 행동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만한 나이 때에 보통 아이들은 으레 그러는데도. 아이작은 14개월이 되어서야 기기 시작했는데, 보통 아이들의 발달 과정으로 보자면 두 배의 시간이 걸린 셈이었다. 때로 아이는 반복적으로 몸을 앞뒤로 흔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