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수입거래 파악하여 입금전표 작성

출처: 전표관리, 자금관리, 원가계산, 결산관리, 회계정보시스템운용

2019회계 목차

학습목표

* 현금의 수입 거래를 파악하여 입금 전표를 작성할 수 있다.

필요 지식

입금전표

입금전표는 현금의 입금이 있을 때 작성하는 전표이다. 즉, 다음과 같은 회계처리가 있을 때 사용하게 된다.

(차) 현금 xxx (대) 이자수익 xxx

모든 입금에 관한 회계처리는 항상 차변에 현금계정이 나타나기 때문에 대변의 계정과목만 신경 쓰면 될 것이며, 따라서 입금전표상의 계정과목은 대변에만 기재하게 되며, 이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입금의 상대 계정과목이 2이상인 경우에는 입금전표도 계정과목의 수만큼 작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케이렙(KcLep)에서도 입금전표를 입력하는 경우에는 상대계정인 대변의 계정과목과 금액만 기재하면 전표가 완성된다.

거래에 따른 증빙서류

증빙의 종류

1. 세금계산서

사업자가 재화·용역을 공급하는 경우 부가가치세를 거래징수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공급받는 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여야 한다. 세금계산서는 세금영수증으로 공급받는 자는 수취한 세금계산서에 의하여 납부할 세액에서 공제받는 중요한 세무자료이다.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받 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기 위해서는 부가가치세 납세의무자(일반과세자)로 등록한 사업자가 발급한 세금계산서여야 하며, 미등록사업자, 간이과세자, 면세사업자 등이 반급한 세금계산서는 법정 지출증빙으로서의 효력이 없다.

(1) 세금계산서의 발급시기

세금계산서는 원칙적으로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에 발급하여야 한다. 공급시기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 이후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는 것이며, 비록 발급하였다 하더라도 발급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세금계산서 미발급 가산세가 적용되고, 또한 수정세금계산서의 발급도 불가능하다.

(2) 세금계산서의 발급 및 전송

사업자가 재화·용역을 공급하는 경우 부가가치세를 거래징수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공급받는 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여야 한다. 이 중에서도 법인사업자와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개인사업자 (직전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의 합계액이 3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해야 한다. 전자세금계산서를 발급했을 때는 발급일의 다음날까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명세를 국세청장에게 전송해야 한다. 발급명세를 미전송하거나 지연전송한 경우에는 가산세가 적용된다.

세금계산서

2. 계산서

면세사업자란 면세되는 재화를 거래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면세는 영세율과 달리 부가가치세 납세의무가 면제되는 제도이므로 부가가치세의 신고 및 납부의무가 없다. 또한 부가가치세를 부담하지 않기 때문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못하며, 계산서를 발급하게 되어 있다. 과세사업자와 마찬가지로 계산서는 재화 등을 공급한 때에 발급해야 한다. 이 중에서도 법인사업자와 전자계산서 의무발급 개인사업자 (직전연도(2017년도부터는 전전연도) 사업장별 공급가액(과세, 면제) 합계액이 10억원 이상인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전자계산서를 발급해야 한다.
부가가치세의 면제대상은 열거주의에 따라 특정하게 지정되어 있으며, 이 이외의 대상은 과세 대상으로 보면 된다. 계산서는 면세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시기에 발급하여야 한다. 단, 사업자가 용역을 공급받는 자로부터 소득세법에 의한 사업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은 경우에는 계산서를 발급한 것으로 본다.

전자계산서

계산서

3. 신용카드매출전표

신용카드매출전표란, 카드를 사용할 때 받는 영수증으로서, 세금계산서와 함께 중요한 증빙의 하나로서 법정지출증빙에 해당한다.
법인의 업무와 관련 되어서 지출된 비용은 원칙적으로 법정지출증빙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는 법인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법인카드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하여 신용카드로 결제해야 하는 경우에 그 신용카드에 대해서도 증빙이 인정되느냐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데 그때는 그 지출이 접대비냐 아니냐에 따라서 구분이 달라진다. 접대비를 제외한 일반 경비는 법인카드가 아닌 종업원 명의인 경우에도 비용이 인정되나, 1만원 초과의 접대비의 경우에는 법인카드만 비용인정됨에 유의해야 한다.
신용카드매출전표 발급분은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다. 다음 업종을 제외한 사업자가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발급한 경우에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아니한다. 즉 신용카드매출전표를 세금계산서 기능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① 목욕 – 이발 · 미용업
② 여객운송업 (전세버스운송사업을 제외)
③ 입장권을 발행하여 영위하는 사업
④ 성형등 과세되는 의료용역을 공급하는 사업
⑤ 과세되는 수의사가 제공하는 동물의 진료용역
⑥ 무도학원, 자동차운전학원의 용역을 공급하는 사업

다만, 사업자가 거래시기에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발급한 후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경우 공급자에 대하여 세금계산서 발급에 따른 가산세는 없는 것이며, 세금계산서가 신용카드매출전표에 우선한다. 즉 동일거래에 대해 신용카드매출전표 세금계산서를 동시에 받은 경우 세금계산서를 기준 으로 신고 납부를 하면 된다.

신용카드매출전표

4. 현금영수증

현금영수증은 물건을 사고 현금을 지급하면서 휴대폰번호나 주민등록번호, 현금영수증카드를 제시하고 받는 영수증을 말한다. 현금영수증도 신용카드매출전표와 동일하게 인된다. 다만, 현금영수증은 근로자를 위한 소득공제용 현금영수증과 사업자를 위한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으로 구분이 되므로 회사관련 증빙의 경우에는 반드시 사업자등록증을 제시하고 지출증빙용으로 현금영수증을 받아야 증빙으로 이상이 없다.
그러나 물론 소득공제용으로 발급을 받는 경우에도 업무관련성이 있는 경우 증빙용으로 사용할 수는 있으나 이 경우 업무용 지출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야하는 불편과 해당 임직원의 연말정산시 해당 금액만큼을 조정(해당 임직원은 해당 금액만큼 소득공제 받지 못함)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또한, 접대비 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법인사업자 및 개인사업자는 건당 1만원을 초과하는 접대비를 지출하였을 경우 세금계산서 계산서·신용카드매출전표·현금영수증을 수취해야만 비용으로 인정이 가능하다.
접대비는 일반 경비와 달리 1만원 초과 시, 법정지출증빙이 없다면 아예 비용으로 인정이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법정지출 증빙을 수취해야 하는데, 현금영수증은 직불카드, 선불카드영수증 등과 마찬가지로 적법한 접대비 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신용카드와 마찬가지로 직원이나 개인명의의 현금영수증은 안되며 법인 명의의 현금영수증만 지출증빙으로 인정된다.

현금영수증

5. 영수증

영수증이란 세금계산서의 필요적 기재사항 중 공급받는 자와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기재하지 아니한 약식계산서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주로 사업자가 다수의 최종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비교적 소액거래에 사용되는 것으로서 간이과세자와 일정사업을 영위하는 일반과세사업자는 영수증을 발급하여야 한다.
즉 영수증은 세금계산서에 준하여 사업자의 거래 사실을 증빙하는 증표 및 과세자료로서의 기능이 있을 뿐,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입세액에서 공제받지 못한다.
간이과세자 및 일반과세자 중 주로 사업자가 아닌 자에게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는 사업을 하는 자는 그 공급을 받는 자에게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대신 영수증을 발급하여야 한다. 간이영수증은 문방구에서 구입하는 간이영수증 또는 영수증이라고 쓰여진 용지를 말하며, 슈퍼나 음식점에서 영수증을 대신해서 사용하는 금전등록기영수증 등 도 간이영수증에 포함이 된다. 이는 세법상 법정지출증빙으로 보지 않는다.

영수증

6. 거래명세서, 입금표, 수입·지출결의서
거래명세서와 입금표, 수입 · 지출결의서는 회사에서 내부관리용 목적으로 만드는 서식이며, 모 두 법적으로 정해진 중빙은 아니다. 거래명세서는 거래가 있었다는 사실을, 입금표는 돈을 받았다. 는 사실을, 지출결의서는 회사에서 지출을 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중일 뿐이다. 금융기관 등의 공인된 기관을 거쳐서 작성되는 것이 아니므로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증빙이 필 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1) 거래명세서
거래가 발생된 내역을 판매자와 구매자가 확인하고 공급한 내용이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는 서 류이며, 거래명세서를 전표와 같이 보관할 필요는 없다. 반품 등의 문제가 있을 때나 거래관계로 인하여 쌍방 간에 분쟁발생 시, 세무조사가 나을 때 필요한 경우가 있다. 이는 법정지출증빙으로 보지 않는다.
거례밀 2018-10-17
171페이지
거래명세서
공급 받는 자
다고 감사합니다.
공급자
계좌 1 1 상호 :다고 대표 : 무 주소 : 서울시 좀로구 410-5번지 HP 010-745-1234
FAX 02-745-1234
1 –

전 거래일 | 2014-1-17
거래를
| 전산고 | 매출 | 반품 | 2015 INS | 7 43 MAIL 1 0
선고 대
| 금일 합계 | 입금색 | 할인 |
| 현진고 | 140
1
1
15297
811
| 5297 | BS11
|| |
3,0001 2 0,000
23,0001 20,0000
|
1
(2) 입금표
입금표는 상대방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양식이다. 하지만, 입금표 자체로 는 법정양식이 아니므로 법정지출증빙이 아니며, 정해진 양식이 있는 것도 아니다. 보통 외상매출 대금을 받거나 물건을 판매한 후 현금을 받을 때 받았다는 것을 확인해주는 사적인 증거자료이다.
神市 72
1. 전표관리
공급자 보관용
입금표
귀하
사업자.
울산상회 102-01-00052
– 전 표 관리
공급자
삼호 사업장 소재지
|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510-1 2층
1 | 14 15 14154 514 16 | 14 1514 15 14 15141
18 11 1151
– 합계 –
상매출금 현금입금
위 금을 정히 점수함.
수자
김세무
(3) 수입결의서
수입결의서는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사전에 승인을 요청하는 기업의 내부관리 목적으로 작성하 는 서류로 정형화된 양식은 없다. 작성부처, 판매품목, 거래처, 입금예정일 등을 기재한다.
| 수입결의서
| | E | 괴징 | 부진 주연된지
| 발의부서: 발의자
발리 떨지 : 2013/DL/14
수프빌부 또는 근무 |
기타보포부를
수있다.
車車車73
전산세무회계 NCS 기반 교육교재
(4) 지출결의서
지출결의서 (1)
대지 2년 5월
6월
51510
5 근매
되며 타 소모비
업무와 관련하여 지출이 예상될 때 그 예상 되는 지출액에 대해서 결제를 맡을 때 쓰는 양 식이다. 이렇게 지출결의서를 작성해서 결제를 많은 다음에 추후에 실제로 지출이 일어나면 그에 대한 증빙을 지출결의서에 첨부하여 보관 하게 된다. 역시 의무적으로 작성하는 것은 아 니며 회사의 자금을 통제하는 용도로 쓰이게 된다.
전기설비 반면 대행 수수료
기 보는 파타 그 겹료 목사리 시로 네부고문료
TAE 15.0
7. 지로영수증
세무사
지로영수증은 익숙한 증빙으로서 공과금, 핸
지로영수증고 격 드폰요금 고지서 등의 형태로 구별된다.
기재된 내용을 살펴보면 세금계산서의 필요
지로번호, 1763227기
적 기재사함과 거의 같다. 지로영수증도 세금 금택 | 70,000 계산서와 같이 상호대조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 며, 그렇기 때문에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 회비 내 | 2013 고시회비 수 있는 것이다.
납부계다. 따라서 원칙적으로는 세금계산서를 법정서식
의 금맥을 정히 명주함, 으로 이용해야 하나 다수의 상대방을 상대로
는 전국은 전, 수, 제국, 금고 신설, 사과로 급부과
사진 구 민다 해서 반복적인 거래를 하는 사업자가 별도의 서식(지로영수증 등)을 신고하고 이를 사용할 때에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것으로 인정한다.
국세점장에게 신고한 서식에 공급받는 자. 등록번호 등의 기재사함을 모두 기재하여 발급한 경 우에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것이므로 부가가치세 신고 시 반드시 매출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에 작성하여 제출하여야 하며(무신고시 가산세 부과됨) 거래상대방에게도 세금계산서라는 사실을 주 지시켜 거래상대방이 부가가치세신고 시 매입처별 세금계산서합계표에 기재하여 매입세액공제 받 을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 그러나, 신고한 서식을 사용하더라도 공급받는자, 등록번호 등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세금계 산서가 아닌 영수중을 발급한 것이므로 본인은 부가가치세 신고 시 기타 매출로 신고하여야 하는
서울시 강남구 테제로 ET IR [ 마탄전기 마테리] TELEADEI – LTD. IFASHIOP1581 – BID
D1 전표관리
것이며 거래처는 매입세액공제 받을 수 없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