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는 편집이다-창조란?

창조를 강요하는 우리사회
창조는 스티브잡스나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천재들의 전유물인가?
어떻게 창조적이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
창조는 거품이고 허세다. 열등감만 유발한다.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행위로 신 만이 할 수 있다. 인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없다.
창조적이란 말이 적절하다. 즉 신이 창조하는 것 같은 흉내를 낸다는 것이다. 창의성이라고 하는 것이 적절하다.
창의성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특성.
새로운 것은 무엇인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것.
상상도 못하는 것.
그런 것을 도대체 누가 만들 수 있나?
생각은 어딘가에서 본 것을 상기하는 것.

창의성이란?
생전 듣도 보도, 상상도 못하는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아니라…
있는 것. 즉 익숙해서 있는 줄도 모르는 것을 새롭게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이 창의성이다.
즉 낯설게 하기이다.
일상을 낯설게 하는 것이
창조적 행위의 목적이라는 문화이론.

창조는 있는 것을 편집하여 새롭게 만드는 것이다.

편집자가 권력을 가진 세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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