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가의 두 가지 수칙

법률가의 두 가지 수칙

♣ 법률가의 두 가지 수칙 ♣

침묵.
침묵할 때 더 많은 지식이 쌓인다.
모든 법률가는 다음 두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
첫째, 답을 알지 못하는 질문을 던지지 마라.
둘째, 자리에 앉아 입을 다물어야 하는
순간을 알아라.

– 캐머런 건의《프랭클린처럼 살아보기》중에서 –

법률가의 두 가지 수칙

* 법률가에게만 적용되는
수칙은 아마도 아닐 것입니다.
선생님, 사업가, 정치인, 거의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덕목일 것입니다. 답을 알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합니다. 입을 다무는 침묵의
시간을 위해서도 공부해야 합니다.
자기 내면의 거울을 갈고 닦는
‘내적 공부’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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