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이 곧 ‘창조’는 아니다

창조

’계획’이 곧 ‘창조’는 아니다

계획가에게 전략 창조의 책임을 부여하는 것은
벽돌공에게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유롭게 상상하는 신생기업이
성공적으로 혁명을 추진하는 동안,
계획이 혁신적 전략을 마련할 것이라고 믿는 기업은
점진주의라는 감옥에 갇혀버릴 것이다.

새로운 전략을 창조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뻔한 계획회의에 참석하느니 벌거벗은 채
모닥불 주위를 돌며 춤이나 추는 것이 나을 것이다.

출처 : 수중혜(手中慧),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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