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발음법

닦다[닥따] 옷[옫] 꽃[꼳] 솥[솓] 앞[압] 키읔[키윽] 웃다[욷:따] 젖[젇] 뱉다[밷:따] 덮다[덥따]
넋[넉] 앉다[안따] 여덟[여덜] 외곬[외골] 핥따[할따] 값[갑] 넋과[넉꽈] 넓다[널따] 없다[업:따]
밟다[밥:따] 밟소[밥:쏘] 밟지[밥:찌] 밟는[밥:는→밤:는] 밟게[밥:께] 밟고[밥:꼬] 넓죽하다[넙쭈카다] 넓둥글다[넙뚱글다]
닭[닥] 삶[삼] 읊고[읍꼬] 흙과[흑꽈] 젊다[점:따] 읊다[읍따] 늙지[늑찌] 맑다[막다]
맑게[말께] 묽고[물꼬] 얽거나[얼꺼나]
놓고[노코] 좋던[조:턴] 쌓지[싸치] 끊기다[끈키다] 많고[만:코] 않던[안턴] 닳지[달치]
각하[가카] 맏형[마텽] 좁히다[조피다] 꽂히다[꼬치다] 먹히다[머키다] 넓히다[널피다] 앉히다[안치다] 밝히다[발키다]
옷 한 벌[오탄벌] 낮 한때[나탄때] 꽃 한 송이[꼬탄송이] 숱하다[수타다]
닿소[다쏘] 많소[만:쏘] 싫소 [실쏘]
놓는[논는] 쌓네[싼네]
낳은[나은] 놓아[노아] 쌓이다[싸이다] 많아[마:나] 않는[안는] 닳아[다라] 싫어도[시러도]
깎아[까까] 옷이[오시] 있어[이써] 낮이[나지] 꽂아[꼬자] 밭에[바테] 덮이다[더피다] 꽃을[꼬츨] 부엌에[부어케] 빚이[비지] 밭을[바틀] 숲이[수피]
넋이[넉씨] 앉아[안자] 닭을[달글] 젊어[절머] 곬이[골씨] 핥아[할타] 읊어[을퍼] 없어[업:써] 값을[갑쓸]
밭 아래[바다래] 늪 앞[느밥] 젖어미[저더미] 맛없다[마덥따] 겉옷[거돋] 헛웃음[허두슴] 꽃 위[꼬뒤]
넋 없다[너겁따] 닭 앞에[다가페] 값어치[가버치] 값 있는[가빈는]
한강[한:강] 짐꾼[짐꾼] 합격[합껵] 전무[전무] 문닫고[문닫꼬] 문법[문뻡] 있고[읻꼬] 젖먹이[전머기] 깃발[긷빨] 꽃가게[꼳가게] 숲길[숩낄]
순구는 건강을 과시하려고 한 겨울에 한 반 여자 친구 은경이와 함께 보트 놀이를 했다.

8항 받침소리로는 ‘ㄱ,ㄴ,ㄷ,ㄹ,ㅁ,ㅂ,ㅇ’의 7개 자음만 발음한다’
9항 받침 ‘ㄲ, ㅋ’ ‘ㅅ,, ㅆ, ㅉ, ㅊ, ㅌ’ ‘ㅍ’ 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
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 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넓’은 예제의 경우 [넙]으로 발음한다.
11항 겹받침 ‘ㄺ’, ‘ㄻ’,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다만, 용언의 어간 말음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12항 받침
‘ㅎ’의 발음은 다음과 같다.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 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 음절 첫소리와 합쳐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 붙임1 : 받침 ‘ㄱ(ㄺ), ㄷ, ㅂ(ㄼ), ㅈ(ㄵ)’ 이 뒤 음절 첫소리 ‘ㅎ’ 과 결합되는 경우에도 역시 두 소리를 합쳐 [ㅋ, ㅌ, ㅍ, ㅊ]으로 발음한다. 붙임2 : 규정에 따라 [ㄷ[으로 발음되는 ‘ㅅ, ㅈ, ㅊ, ㅌ]의 경우에도 이에 준한다.
‘ㅎ(ㄶ, ㅀ)’ 뒤에 ‘ㅅ’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ㅅ’을 [ㅆ]으로 발음한다.
‘ㅎ’ 뒤에 ‘ㄴ’이 결합되는 경우에는 [ㄴ]으로 발음한다.
‘ㅎ(ㄶ, ㅀ)’ 뒤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나 접미사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ㅎ’을 발음하지 않는다.
13항 홑받침이나 쌍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14항 곁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 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
15항 받침 뒤에 모음 ‘ㅏ, ㅓ, ㅗ, ㅜ, ㅟ’ 들로 시작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대표음으로 바뀌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다만, ‘맛있다’, 멋있다’ 는 [마싣따] [머싣따]로도 발음할 수 있다.
붙임 : 겹받침의 경우에는 그 중 하나만을 옮겨 발음한다.

특히 ‘ㄴ, ㄷ, ㅁ, ㅂ’ 받침의 발음에 신경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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