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의 유머

처칠의 유머
2차 세계대전 초반
영국은 독일의 공격에
속수무책이었다.

독일의 런던공습이 이어지던 어느날
영국의 수상인 처칠이
방공호로 피난했을때 한 기자가 물었다

” 처질 수상각하 지금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 ”
“지금요? 방공호가 매우 좁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아니 왜요?”
” 누군가 지금 내 발을 밝고 있거든요 ”

처칠의 유머1

어려움 속에서
불평을 찾는 것은
누구나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
유머를 생각해내는 것은
아무나 할수 없는 일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그 일을 찾아내는 것이
바로 진정한 리더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했던 말이 있습니다.
” 더운밥 찬밥 가리지 마라
어차피 뱃속에 들어가면
찬밥도 더운밥 된다 ”

어려움 속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불평을 멈추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필살기인 긍정力을 준비해야 합니다.

-출처 : 긍정力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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