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장수 비결

조지아의 장수 비결

조지아의 장수 비결

무병 장수 누구나 이루고 싶은 꿈이다. 그런데 이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 지금도 러시아 발음으로 그루지아라고 불리는 조지아이다.

조지아의 장수 비결

조지아의 볼리니시 장수 마을은 조지아 내에서도 손꼽히는 장수마을이다. 80~90대 할아버지는 노인 축에도 끼지 못한다고 한다. 4대와 함께 사시는 107세 할머니 따로 건강 관라는 하지 않지만, 할머니에겐 평생 지켜온 생활 철칙이 있는데, 이것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손을 놓지 않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자’이다. 겨울 아침에 매일 도끼를 이용해 장작패기를 하신다. 107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체력과 근력이 대단하시다. 할머니는 ‘신이 나에게 건강한 몸을 주셨다. 소식하고 매일같이 일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조지아의 장수 비결

또한 이 마을 최고령 111세 올리아 슐리 할머니는 아직 의식이 또렷하고 귀도 밝아 편안하게 농담을 나눌 수 있을 정도이다. 기네스에서 인정한 세계 최고령 나이는 115세이다. 4년 후면 그 기록이 깨질 수 도 있다.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무엇이든 맛있게 먹고 잘 자는 것이다.

조지아의 장수 비결

그밖에도 할머니가 매일 챙겨 드시는 것이 있는데 난로에 구운 통양파 난로구이이다. 할머니 덕분에 가족들은 양파로 만든 양파빵 등 무공해 자연식을 즐겨먹게 되어, 흔한 감기 한 번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조지아의 장수 비결

할머니뿐만 아니라 조지아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빵과 양파, 고기와 와인을 주식을 먹었다. 조지아 방문객들이 반드시 먹는 조지아 전통 음식은 킨칼리이다. 킨칼리는 양고기, 후추, 양파 등이 주재료이다. 킨갈리 속엔 육즙이 많은데 그 이유는 양파 때문이다. 그리고 양파에는 모든 비타민이 들어 있어 조지아 사람들은 양파를 좋아한다.

참고 : 양파의 효능

출처 :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영양창고 양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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