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주의 주도. 로마 시대 때부터 만들어진 유서깊은 도시다.

또한 알프스의 관문으로 유명하다.

관광

잘츠부르크 축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제로 매년 7월과 8월에 열려 많은 관광객을 불러들인다. 그보다 작은 규모의 잘츠부르크 부활절 축제는 매년 부활절 기간에 열리고 있다.

잘츠부르크 성당과 미라벨 정원 등의 바로크 양식 건축물과 구조물들이 유명하다.

잘츠카머구트는 잘츠부르크 동쪽에 위치한 잘츠부르크 주에 걸친 호수 지역으로, 유명한 관광지다.

잘츠부르크에 닿아 있는 운터베르크는 독일-오스트리아 국경에 걸친 도시로, 맑은 날에는 알프스와 도시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아돌프 히틀러의 은둔지였던 독수리 요새가 잘츠부르크 근처의 베르히테스가덴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구시가지에 위치하고 있는 호엔잘츠부르크 요새도 유명하다.

예술가들의 고향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고향이다.

모차르트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잘츠부르크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근데 모차르트는 여기 벗어나려고 엄청 애썼는데? 그리고 당연히 모차르트쿠겔 초콜릿같은 관련 상품도 활발히 판매중.

모차르트 외에도 세계적인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현대 독문학의 거장 중 한 명인 토마스 베른하르트도 이곳 출신이다. 근데 자기 작품에서 예술에 폭력적인 도시라고 미친 듯이 깐다.

뮤지컬 및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는 도시이기도 하다.

세계문화유산

1996년 잘츠부르크 역사 지구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출처: 잘츠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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