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 이후 식습관 변화

암치료 이후 식습관 변화

암치료 이후 식습관 변화

재즈 보컬리스트 김준씨는 연예인 생활을 하다 보니 식사도 불규칙하고 과식하는 식습관이 있었지만, 아무 증상을 못 느끼고 해서 굉장히 건강할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위암 진단을 받고 위를 3/2 절제한 이후 전립선 암이 추가로 발견되어 한 차례 다시 수술을 받았다.

암치료 이후 식습관 변화

수술 후 당뇨 약과 콜레스테롤 약을 쭉 먹고, 식탁에 변화를 주었다. 생선 조림, 찌게, 육수 등에 양파를 항상 넣는다.

암치료 이후 식습관 변화

강력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음식들과 식이요법 공부를 많이 하다보니 양파의 좋은 점을 알게 되어 매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암치료 이후 식습관 변화

그러나 균형 있는 식사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러면 김준씨의 건강 상태는 얼마나 좋아졌을까요? 검사 결과 위와 복부 내에 재발의 징후가 없고, 현재는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암치료 이후 식습관 변화

현재는 양파 와인까지 준비해서 가끔 즐긴다.

참고 : 양파의 효능

출처 :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영양창고 양파이야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