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에서 배우는 헌신과 중용

소금에서 배우는 헌신과 중용

소금에서 배우는 헌신과 중용

  1. 소금은 소리없이 작은 양으로도 음식을 변화시킨다.
  2. 진정한 카리스마란, 한마디 말로도 한번의 표정으로도 주위 사람들을 감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3. 소금은 없을 때 그 존재 가치가 더욱 빛난다.
  4.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몰랐지만, 없을 때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사람이 바로 조직 곳곳에 숨어 있는 숨은 일꾼, 소금과 같은 존재이다.

  5. 소금은 부족하지도 많지도 않을 때 최고의 맛을 낸다.
  6. 인생에도 이와 같은 ‘균형미’가 필요하다. 너무 좋다고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는 중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용의 미덕이다.

  7. 소금은 다른 존재를 빛나게 한다.
  8. 소금은 그 자체로는 큰 의미가 없으나 다른 존재와 함께 할 때 큰 시너지 효과를 낸다. 조직에서도 이와 같이 협력으로 큰 역할을 해내는 존재들이 필요하다.

  9. 소금은 썩지 않는다.
  10. 소금의 가치 중에 하나는 시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록 물에 녹을지 언정 자신의 특성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쓸데 없는 아집이 아닌 조화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절개가 아닐까?

출처 : 수중혜(手中慧),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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