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유스’ 이승우, 국제대회 개막전서 결승골…장결희도 1도움

바르셀로나에서 유소년팀에서 뛰고 있는 16세 이하 대표 선수 이승우(16)가 국제대회 개막전부터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승우의 소속팀 바르셀로나 카데테A(14~15세 이하)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알 카스 인터내셔널컵 개막전에서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망 유소년팀을 4-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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