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의 법칙

무인도의 법칙 1

무인도의 법칙

무인도에 표류한 사람들이
‘생존’이라는 목표를 향해
서로 협조하듯이,

아무리 이질적인 집단이라도
공동 목표가 있으면
집단 간 갈등이 줄어든다.

무인도의 법칙 2
미국의 심리학자 무자퍼 셰리프는
여름 캠프 참가자들을 두 반으로 나눠
‘방울뱀’과 ‘독수리’라는 반 이름을 지어줬다.

그러자 두 반 간에
경쟁 심리가 발동하면서
크고 작은 마찰이 발생했다.

하지만, 인근으로 음식을 사러 가던 트럭이
구덩이에 빠지자 두 반은
힘을 합쳐 순식간에
트럭을 끌어냈다고 한다.

무인도의 법칙 3
적용

부서 간 갈등,
일일이 중재에 나설 수도 없고
참 신경 쓰이는 일이다.
이 때 무인도의 법칙을 적용해 보면 어떨까?

힘을 합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
공동의 목표를 부여한다면
부서 간의 고질적인 갈등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을 훔치는 설득심리 10선

출처 : 수중혜(手中慧) – 삼성경제연구소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