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에서 배우는 자기관리

마라톤에서 배우는 자기관리

마라톤에서 배우는 자기관리

  • 처음부터 너무 빨리 달리는 사람은 절대로 1등을 할 수 없다.
  • 만약 마라톤 선수가 처음부터 빨리 달린다면 금방 지치게 되고 보통 그런 사람들은 완주를 못한다. 기업과 인생도 마찬가지. 빨리 성공했다고 해서 오래가라는 법은 없다. 인생과 마라톤은 장거리라는 것을 잊지 말자.

  • 마라톤 레이스 중간에는 물을 공급 받으며 페이스를 조절해야 한다.
  • 쉼 없이 달리기만 하는 사람은 레이스 중간에 반드시 지쳐 제 페이스를 잃기 쉽다. 사람도 살아가면서 재충전의 기회를 갖는 등 자기 조절을 해야 한다. 너무 앞만 보고 달리지 말라. 마음이 급할 땐 오히려 쉬면서 제 페이스를 유지해야 한다.

  • 마라톤은 혼자 뛰는 경기가 아니다.
  • 훌륭한 마라토너는 결코 혼자 레이스를 벌이지 않는다. 경쟁자들과 앞서거니 뒷서거니하면서 같이 뛰다가 결승선에 다다랐을때 치고 나가 실력발휘를 하는 법이다. 자신의 재능을 뽐내며 독주하는 기업보다는 경쟁자들과 발걸음을 맞추며 나아가는 기업이 시장의 흐름을 읽고 결국 리더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

출처 : 수중혜(手中慧), 삼성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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