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언제 자신이 정상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 5

당신은 언제 자신이 정상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 당신은 언제 자신이 정상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 5 ♣

기쁨의 순간들을 오래 간직하며 당신의 관심을 권리가 아니라
책임감으로 돌릴 수 있을 만큼 성숙하다면
당신은 이미 정상에 있는 것이다.

“오늘도 또 출근해야 하는구나”

아침에 잠이 깨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출근하지 말고 그냥 누워 있고 싶은 심정일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각자 나름대로의 책임감에 무거운 몸을 억지로 일으켜 커피를 마시기 위해 주방으로 향합니다. 잠자리에서 눈을 뜬 후 주방으로 가는 그 짧은 시간 동안 ‘난 살아남을 것이다’라고 중얼거리며 나의 마음을 추스리곤 합니다.

당신은 언제 자신이 정상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곧이어 옷을 입고, 자동차를 몰고 직장으로 향합니다. 2시간 정도가 지나면 잠자리에서 일어났을 때의 그 침체되었던 기분은 어느덧 사라지고 맙니다.

당신은 언제 자신이 정상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오해하지 마십시오, 이른 아침에 일어나 출근해야 하는 일이 늘 고통만을 준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내가 정말 말하고 싶은 것은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직장으로 출근 한다는 것이 때로는 지겹고 힘들게 생각될 때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아침의 그 짧은 생각이 스스로에 대한 연민으로까지 발전하여 자칫 판단을 잘못하게 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언제 자신이 정상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자신의 일에 책임을 다하십시오. 그리고 맡은 일에 전력을 다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다보면 개인은 물론이고 가족과 회사가 함께 성공의 길에 이르게 됩니다.

– 출처 :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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