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필요한 테마 고르는 방법

  • theme Forest : 30% 판매수수료가 있고, 주로 개인 개발자나 소량의 테마를 제작하는 회사에서 개발한 테마를 판매한다. 테마의 제공하는 기능도 많고 완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자매 사이트인 codecanyon에서 유료 플러그인을 판매하는데, 다양한 슬라이드와 숏코드를 제공하는 플러그인들은 눈여겨볼만 하다.
  • Woothemes : 90개가 넘는 다양한 테마를 판매하고 있다. 한 달에 한 개씩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데, 특히 회사 홈페이지에 사용되는 비즈니스 테마에 강점이 있다. 그리고 상품 카탈로그와 쇼핑카트, 주문과 결제 기능까지 가능한 WooCommerce라는 뛰어난 전자상거래 모듈을 제공한다. 개별 테마는 70달러지만, 1개 구매할 때 2개를 보너스로 주는 1+2 행사를 계속하고 있어 부담이 적고, 초기 가입비 125달러에 매월 20달러면 모든 테마를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많은 테마를 사용하는 웹 에이전시라면 이런 멤버십 서비스를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WP Zoom : 많은 콘텐츠를 한 화면에 다채롭게 구성해서 보여주는 매거진 테마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회사로, 현재 50개 이상의 테마를 판매하고 있다. 60달러에 1+1 판매를 하고 있고, 초기 가입비 199달러에 매월 9달러를 내면 모든 테마를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elegantthemes : 70개 이상의 테마를 판매하고 있으며, 개별 테마는 판매하지 않고 멤버십 형태만 제공한다. 멤버십 금액은 1년에 39달러로 유료 테마 제작회사 중에서는 가장 저렴한 금액으로 많은 테마를 사용하고 싶은 경우에 눈여겨볼 만하다.
  • templatic : 대부분의 테마 제작사들은 테마의 개수는 많아도 비슷비슷한 경우가 많은데, 템플라틱은 독특하고 다양한 형태의 테마를 많이 제공한다. 특히 도서 소개와 구인구직, 지역 정보 사이트는 눈여겨볼 만하다. 43개의 테마를 제공하고 개별테마는 평균 65달러에 판매하며, 초기 가입비 299달러에 매달 9달러의 멤버십 제도도 운영합니다.
  • studio press : ‘프로블로거’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져 있는 유명 블로거 데런 로즈(Darren Rowse)가 설립한 테마 제작사이다. 그래서인지 회사 홈페이지에 적합한 비즈니스 테마와 블로그에 적합한 테마들이 강점이다. 47개의 테마를 제공하고, 개별 테마는 80~100달러에 판매하고, 멤버십 가입비는 350 달러이다.
  • pagelines : Drag & Drop 방식으로 자동으로 레이아웃을 구성하는, 대단히 획기적인 테마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그러고 페이지라인즈를 기반으로 하는 테마와 플러그인 등을 자체 스토어에서 판매하기도 한다. 기본 테마는 139달러에 판매하고, 실시간 채팅 기술지원을 포함한 멤버십 비용은 초기 가입비 97달러에 매월 14달러인데, 단일 테마의 가격치고는 다소 비싼 편이다.
  • DIY themes : Thesis theme 한 종류만 판매한다. 티시스는 디자인이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사람들은 쉽게 수정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초보자가 사용하기에는 어렵다.
    테마 프레임워크는 87달러에 판매하는데, 다양한 자식 테마는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테마를 수정해서 사용하려면 전문 프리랜서에게 의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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