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초등생 반공 포스터

기막힌 초등생 반공 포스터

초등학생 작품에 이렇게 강렬하게 허를 찔린 듯한 느낌이 들기도 처음이네요.

이 작품이 대상이라네요. 대상을 준 심사위원들의 열린 마음에도 찬사를 보냅니다.

기막힌 초등생 반공 포스터

―튀는 모습이 무척 귀엽네여. 새로운 발상 ㅎㅎ

―ㅋ 정말 솔직하네여∼

―표현력 자체가 대박∼ 깜찍한 녀석…

―반공 포스터 그리기가 얼마나 귀찮았으면 ㅋㅋㅋ

―창의력이 돋보여요.

―최고네요. ㅎㅎ

―허걱! 아직도 초등학교서 반공포스터를 그리나??

―아니 근데 빨강 옷을 입은 놈이 통일 타령하면 적화통일인감?

이왕이면 파랑옷 입고 해야 하는 거 아녀?

―그만큼 귀찮고 화났다는 뜻 아닐까요?

―푸하하 짱 웃기네요…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었네요.

―기발한 아이디어. 아이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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